스시 코스 집인데, 한번 방문은 괜찮은 듯. 엄니 생신으로 예약 방문.

 

 





신년회를 대전에서 함.

 

군 입대를 논산으로 해서 전날 밤 갔었던 이후. 정말 간만에 가본 대전.

 

혼자 오전 8시쯤 도착해서 조식 해결할 식당 물색 중

순대 국밥집 유명한 곳이 있어 가봤는데

 

국밥이 6천 원의 가격으로 너무나 저렴해서

 

종업원분에게 주문 어떻게 해야 되는지 여쭤보고 주문함.ㅋㅋ

 

왠지 국밥 하나만 시켜선 안되는 가격이란 느낌이 들어서.ㅋㅋㅋ

 

순대국밥은 맛있었다! 재방문 의사 있음!

 




점심 전 스벅도 가고. 아침부터 성심당 웨이팅 엄청나더라.ㅋㅋㅋ

 

 

 








 

본격적으로 지인들 만나서 간 대전역 근처 맛집 중식집

 

웨이팅이 상당하더라.

 

먼저 만난 지인과 둘이서 점심을 해결할 생각으로 방문했었는데,

 

웨이팅하다가 여기서 모여버림.ㅋㅋ

 

새우볶음밥, 잡채밥, 사천볶음면, 삼선짬뽕, 고기튀김, 멘보샤

 

다 맛있었다.

 

멘보샤가 12피쓰에 5만원이었는데, 값을 하더라.ㅋㅋ

 

아니, 의외로 삼선짬뽕의 뜻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정말 의외였다.

 

이후로 자리 옮겨서 먹은 것은 지쳐서 사진을 찍지도 않음.ㅋㅋㅋ

 

 









지역 블루, 레드 리본 받은 곳을 세 번 연달아 갔는데,

 

두 번째로 방문했었을 때 먹었던 파슽하와 볶음밥은 ㄹㅇ 쉣이었다.

 

돈 버리고 나옴.ㅋㅋ

 

 



 

간만에 칼국수에 김밥.

 


 

동료가 사서 줬는데, 서울지인들 보여주니 짭쫀쿠라더라.ㅋㅋㅋ

 

 





팔보채

 

칠리뭐더라?

 

짬뽕탕.

 

즐겨찾는 중식집

 



 

다음 날 해장으로 섭취한

 

부대찌개와 떡갈비. 맛있었다.ㅋ

 



맛찬들 삼겨비는 마싯어!

 

 



 

멕시카나 투마리세트!?

 

땡초치킨 좋았다.

 

저 감자치즈볼?저것도 맛있었다.ㅎ

 



 

 

연말에 먹은 아구찜과 아구불고기

 

아구찜은 다 퍼먹고 찍어버렸노.ㅋㅋ

 

걍 그저 그랬던.

 

요즘 음식 사진도 잘 안찍고,

 

최근 사진정리도 대폭 해버렸더니, 사진이 많이 음노.ㅋㅋㅋ

 

다이어트 중인데, 쪄버렸다. 

 

다시 또 시작해야지.

 

즐거운 한주들~~~

 


으따.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잔 해야제이~~~

 


  여고딩에게 추천받아본 100미터란 애니는 의외로 아주 명작이었다.

 

 

 

 





최근 알게 된 유명 화가의 그림 중 맘에 드는 것들인데,

 

화가 이름이 기억 안 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