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은 접근성이 쉬워야 함.

누구나 걷지만 뛰긴 어렵다.

아무리 잘 뛰어도 결국 다시 걷는다.

 

목표가 높아서 하기가 싫은거임.

쉬운 목표하다 보면 몸에 열나고 

고강도도 수행해지는거임.

 

눈을 낮춰서 콜먼 사진 보지말고

자신을 동네 리어카 할배로 봐야

중간쯤 갈 수 있는거임.

 

인간은 뇌가 붙어서 하기싫음이

따라다니는거임. 

 

준나 하기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