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일의 제1식사는 초밥집에서 사온 에호마키(恵方巻き).

사계절이 바뀌기 전날인 절분(節分)에 먹는 일본의 먹거리 중 하나. 

한국의 김밥과 아주 유사하여 원조 시비도 있는데

북송 재일교포에 의해 처음 김밥을 접했다는

탈북민들의 증언이 있기도.

 


아침에 조기퇴근해서 문술. 

지인이 사준 제3세계 맥주 두병.

네팔에서 맥주도 만드노.

 


잠복 근무 우리 딸램. 

 


카라스미(カラスミ) & 새우.

옆집 과일 나무 밑에 떨어져있던 레몬들을 주어와서 쓱싹. 

난생 처음 본 레몬 나무.

 


이제 유명무실한 단체로 전락한 UN.

그에 대한 길들이기 차원에서 트럼프 정부가

가맹국으로서의 분담금(전체의 50%이상을 미국이 부담)

25년도 분을 미납하자 자금 고갈 직전에 처했다고. ^^

 

UN도 그렇고 노벨상이란것도

실체는 사라지고 미명(美名)만이 남았다 하겠다. 

제갈대중이나 한女강같은 하류인생들에게

노벨상이 말이가 막걸리가. 

 


지인 교포 아주매미가

어느 시골에 골프치러 갔다가 사다준 적포도주. 

무심코 마셔보니 그 맛과 향이 에봅.

 

이제 곧 봄이다.

자유우파 애국 베충이들도 입춘대길(立春大吉)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