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0 노트북 유저다.
내 노트북은 윈도우11 우회 설치조차 안된다. (윈도우11 클린 우회설치)
별 지랄 다해도 윈도우11을 자체적으로 토해내더라. (윈도우11 우회 클린설치 이후 100%에서 '윈도우 설치 불가' 메세지 뜸.)
윈도우10에서 업글은 되는데 윈도우11로 넘어가서 로그인 화면에서 키보드가 갑자기 인식이 안되고 하니까
근냥 단념하고 윈도우10 마음편하게 쓰고 있다.
그리고 잠깐 윈도우11 우회 업그레이드로 올라가서 2일정도 써봤는데 시작화면이랑 설정 메뉴가 존나 최악이더라.
유튜브 보니까 윈도우11을 위한 각종 보조기능 프로그램들이 존나 많이 나오던데
그만큼 OS 자체가 병신 애미 출타한 OS니까 저런것들이 나온다고 본다.
시작메뉴를 맨밑에만 쳐박아놓고 쓰게하는거 부터 보니까 윈도우11에서 뭔가 쾽한 냄세가 났다.
난 개인적으로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8, 윈도우 8.1, 윈도우 11은 개인적으로 최악의 실패작이라 보고 있다.
존나게 혐오한다.
윈도우 98SE, 윈도우 2000, 윈도우 XP, 윈도우7, 윈도우10은 최애이자 성공작으로 보고 있다.
그러면서 고전 도스 게임들, 고전 윈도우 게임들과 친화적으로 된 유저이다.
이 OS들은 내가 마이크로소프트 사망선고 이후까지 끝까지 써왔다.
가장 존나게 극혐하고 최단으로 쓴 OS는 윈도우 8.1이다.
윈도우 8.1은 가치도 없는 개 쓰레기이고 본인 컴퓨터에 단 한번도 설치해보지 않은 OS이다.
윈도우 8.1은 과거,, 회사에서 60일정도 써본게 전부다. 그냥 쓰레기라고 본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그냥 장난버젼으로 만들어본 OS라고 생각한다.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 견해니까 이해해줘라.
암튼, 서론이 좀 길었다.
윈도우10 지원종료 사망선고 받았지만 난 윈도우 10 정품유저라 마소계정으로
ESU 1년 연장해서 쓰고 있었다.
2026년 1월 보안업데이트 하고나서 잘 돌아갔던
고전게임이랑 프로그램 몇몇이 실행 하고 나면 노트북 전체가 멈췄다.
ctrl+alt+delete 이것도 안되고 마우스 클릭도 안먹혔다.
걍 실행만 하면 몇초안에 로딩하다가 검은색 화면에서 노트북 자체가 얼어 버리더라.
난 C드라이브 윈도우 이미지 통째 백업을 주기적으로 하고 있는데
테스트겸 복원을 몇번 한적이 있다.
복원중에 파일이 끊어져서 게임이랑 프로그램들 몇개가 실행이 안되는줄 알았다.
다시 포맷하고 ESU 마소계정 등록하고 업데이트 받고 똑같이 프로그램 깔고 했는데도
또 같은 게임이랑 프로그램 몇개가 실행만 하면 그대로 얼어버리는 이상한 마법현상을 체험했다.
이런 개짓을 3~4번 정도 하다가 구글검색해보니,
윈도우11 업데이트가 말썽을 부린다는 기사를 보고
설마 윈도우 10도 그런걸까 하고 다시 노트북을 포맷했다.
이번에는 ESU등록 안하고
로컬 계정으로 쭉 쓰고 있는데 아무런 문제없이 원활하게 잘 돌아간다.
ESU연장 하면 1년간 보안업을 받을수있다는데
이걸 안하면 윈도우10은 사망선고 이후에 누적 보안업은 2025년 11월까지만인거 같다.
요즘 노트북 기동시키고 나서 항상 업데이트부터 보고 있는데
2025년 11월 이후 보안업은 안나오더라.
그리고 한가지 더
이번에 포맷하고 윈도우10 재설치 하고 나서 알았는데
ESU 1년 연장은 포맷하면 풀려버린다.
즉, 윈도우10 재설치하고나서 다시 마소계정 붙이고 업데이트 하고 있으면
등록하라는 문구가 나오고 그때 등록해서 보안업 받으면서 쓰면 되는 구조다.
결론 : 2026년 1월 업데이트, 윈도우11에만 문제 있는거 아니다.
윈도우10에도 문제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썅년들아. 일 똑바로 안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