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같은 카리스마나 의리와 결기도 없고, 질 낮은 한녀처럼 두목 바뀌면 알아서 다리 벌리고 기다리는 값싼 년 이미지가 갈수록 강해지네. 
이번에만 보수 내에서 갈아탄 게 4번째. 정치 등단시킨 홍준표에게도 개소리 시전하고.
이준석하고는 유승민 딸에 밀려서 아님 유성 호텔 룸빵년보다 못해서인지 썸이 안돼 등짝 스매싱 시전하고,
윤석열 대통령되고 나서는 거기 붙었다가
또 배신자 한동훈한테 붙었다가. 한동훈 신당 창당해도 안 갈 년이 왜 거기 줄을 섰는지.
아무튼 정치 인생도 얼마 안 남은 듯. 
설마 이언주처럼 걸레년은 아니겠지. 그년은 진짜 생긴 것도 좆같은데 하는 짓도 걸레보다 더 더러운 썩은 걸레라서 말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