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는 퐁퐁남 이런거없었다 딸랑구데리고 살다 임신하면 결혼하는

시대였음 나도 그런여자가있었다 근데 아무리해도 애가 안생겼음

둘다검사 받았는데 내가 무정자증이였다 그렇게 난 결혼포기하고

이여자 저여자 만나면서 실컷 인생을 허비했다 그리고 50중반되니

애가 없어서 마누라가 없어서 외롭거나 그런거읎다

내친구 수십명중에 이혼안한얘가 몇안됀다 대부분이혼하고

자식도 하나둘이거나 읎다 얼마전 친구중에 퐁퐁이혼 당해서

자살한얘도 있고 고독사한얘도 있다 걍인생독고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