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을 풀자면 난 어렸을 때 매우 가난한 가정에 자랐어 서울에 태어났는데 난 서울 사람들 처음에 전부다 우리집 처럼 사는 줄 알았다
맨날 이사다니기 일쑤였고 어렸을때 매우 가난하여 끊임없이 부모님이 싸웠지 그리고 어렸을 때 부터 친척으로부터 성폭행 몇년동안 당했어 볼에다 뽀뽀해달라고
하고 손가락 빨아달라하고 내항문에다 지 거기를 비비는 행위를 했지 엄마한테 자꾸 친척이 내 중요한 부분 만진다고 말했지만 그냥 넘어갔어
지금 트라우마로 고생중이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