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딸 집회를 보면, 예전에 조국 수호 집회가 생각이 난다.

그냥 조국에서 한동훈으로 이름만 바뀐 거다.

죄 있는 넘 수호하겠다고 나온 집회의 명분도, 집회의 형식까지도 완전 똑같다.

당시에 조국수호집회 인원이 어마어마 했는데,

한딸 집회는 그에 비하면, 그냥 한줌단일 뿐.

한딸들의 똥훈 수호 집회를 보면,

태극기를 든 년넘들이 거의 없는 걸 보면, 정통 보수는 아니다.

예전에 팬덤에 가까울 정도의 빠돌이 빠순이 짓을 해 본 것들이다.

종합해 봤을 때, 대깨문의 벌꿀오소리파와, 조국수호 집회에 따라 다니던,

한줌 빠순이들이 남아서 똥훈 수호 집회를 하는 듯 하노.

한빠는 예전에 팬덤짓 하던 빠순이들이 이리저리 뒤섞인, 개잡종이라는 거지.

그래서 보수성향보다는 오히려 좌파 성향에 가까운 것이고,

똥훈이 자체가 조국처럼 강남 패션 좌파 스타일이니, 성향이 잘 맞는 거지.

저렇게 많았던 조국 수호 집회도 폭망했는데, 한줌단 한빠 집회가 성공할 수 있겠노.

사람 그렇게 쉽게 안 변한다. 그냥 하든 짓 똑같이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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