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장문충 주의 바란다)

오늘은 층간소음 . 층간진동 소음에 대한 심층분석

요즘 뉴스에서도  심심치 않게 층간소음분쟁 관련 기사들이 적잖게
방송들을 하는걸 볼 수 있다 .그런걸 접해보지 않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단순히 마치 건물들만의 문제들로 

잘 못 지어서 그런거 아니겠냐며 일반화의 오류들도 있는데
일부 순살 부실 건물들도 있겠지만 해당세대에 
층간진동소음 일으키는 놈이 들어와서 살면 그리된다 .
이걸 전부 건물의 문제라면 아파트 같으면 
전체가 다  그래야 되는데 꼭 문제를 일으키는 세대만 그러함

층간진동소음 충들은 비싼 곳에 살든 그렇지 않은 건물에 
살든 하는 짓들은 똑 같다  

과거에 비해서 요즘은 경량식으로 건물들을 짓다보니 
아파트의 경우를 보면 과거 기둥식에서 요즘은 벽체 식으로 
진동소음의 폭이  좀 더 퍼질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층간소음 대부분을
차지하는 문제들이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사는 사람들의 문제들이
가장 크다고 보면된다.

과거에 비해서  점점 본인들만 생각하는 이기주의 개인주의도 한 몫도 한다
불과 30년 전 만 하더라도 옆집 누가 사는지 아랫집에 누구며 윗집의 
가족 구성원들도 다 알다시피 마치 공동체 의식들이 있다보니 

다들 무언의 소속감 .공동체 느낌들이 있었거든
애새끼들이 집에서 뛰어 다니면 바로 어른들이 등짝 스메싱에다 
그러면 복 나간다고 유교식  교육까지. 나이든 사람들도  조용히 사는 경우가 
허다했다 노인네들이 집안에서 활개치고 시끄럽게 하는거 자체가 

얼마나 못 배워 먹었으면 그러나 싶은 주변의 손가락질에다 
뻔히 다른 세대들이 누구누구집이 문제라는 걸 공동체 의식으로 
빼박 무언의 보는 따가운 시선들에 더 조심들 했다면

요즘은 그런게 없으니 더욱 층간소음의 문제들이 대두가 되는거라 보여진다
 

요즘은 층간소음(층간진동소음)충들이 어디 학원에서 토시 하나 안틀리고 
따라서 배우는지  핑계 변명이 메뉴얼이 정말 판박인데

보통 일반적이고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들 같으면 주의 부탁에 
기본적으로 본인들이 한 행동들로 인해 불편함을 받았겠거니 인지와 공감이
먼저라  대화를 이어가는 것도 아주 매끄럽고 .그 뒤로는  
조용해 지는 결말이 완성이라면 . 

대부분의 층간소음(층간진동)충들 열에 아홉 가까이는 그렇지가 못하다
대표적인 층간소음(층간진동소음)충들  레파토리 변명 순서를 나열해 보면

1.우선 받아 들이는 대화에서 조차 존나 삐딱하니 그런적 없다라고 우기고 본다
   사람에 따라서 이건 뭐 정신에 문제가 있나 싶을 정도로 정색빨고
   적반하장으로 달려드는 사람들까지 오히려 예민한거 아니냐고 가스라이팅

2. 건물 탓  집탓을 쳐 하고 있음 . 
    그것도 말이 안되는게 층간소음충들이 사는 아파트든 .어느 주거의 형태에서도
    해당 층간소음 충이 이사 오기 전까지는 절간같이 조용하던 곳도 
    이들이 이사 오면서 부터..시작이 되는  경우들이  허다하다 .

3.이젠 내가 집에서 이렇게 하지도 못하냐 .집안에서도 못 그러냐고 
  역시나 개차반 언어유희 플레이 . 이때 즘 되면 막장되는거다


나도 주택에 살지만 위층의 늙탱이 수급자 부부들 (세입자)의
층간진동소음을 현재도 겪고 접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애초 일반적이지 않은
사람들은 아무리 좋게 좋게 말로 대화로 풀려고 해도 말이 안통한다고 보면된다

나역시 이 늙탱이 수급자 부부들이 이사 오기 전까지는 .현재 살고 있는 
본가는 물론이고 다른곳의 주거 형태에 살때도 층간소음이 뭔지 층간진동소음이
뭔지 대수롭지 않았었다 . 왜? 그전까지는 접해본 적이 없었고 

현재 이 늙탱이 부부들로 부터 평생 처음 접해봄.
조용한 시간때는 이들이 잠드는 시간때 이외는 느닷없는
집에서 대체 뭘 하면 이게 가능할까 싶은  쉴새없는 식이더라 

가뜩이나 이들은 새벽 4~5시 사이부터 부부들이가 같이 기상해서 
활동을 하는지 . 우리집에 지인이 이전에 왔다가 천장에서 울리는 진동
소음을 듣고 다들 하는 소리들이 위층에 철거공사 하냐? 집 리모델링 하냐?
이 소리부터 할 정도니 말 다했지 않나 싶다. 정황들을 말해주니 
누가봐도 똘아이들 아니냐고 할 정도니깐 


할저씨는 거대한 오함마 볼링공을 달고 다니나 싶은 
인간에게서 이런 진동소음이 날 수 있나 놀라웠던 발망치소유자
할즘마 역시 발망치에다 늘 조심성 하나도 없이
뭔가를 정신없이 옮기고 찍는식으로 할즘마 한테서 더 살인충동 느끼게 되더라 
가장 와닿게 설명하자면  목공소 느낌이라고 보면 될거다 
인지를 못하나 알면서도 더 그러는지 .경계성지능 장애 느낌도 있어보이더라

글을 쓰다보다 얘기가 길어 지는데 

층간진동 소음을 나도 오래 겪다보니 말로만 듣던
뉴스에서 날법한 살인 충동이란게 뭔지 알겠더라
강제기상. 수면방해에 .일과시간에도 느닷없이 울려퍼지는 진동소음들이
지속되면 화가 생기는건 기본이고 .정말 기분 더럽지
그렇다고 내가 힘이 없냐면 나도 몸무게 85kg이상에 키가 180이 넘는데
속에서 그냥 뒤집어 버리고 싶은 심정도 굴뚝같이 치솟고 알긴 알아도 
마음 속에서만 10번이고 20번이고 죽을 사자 새기면서 넘겼다



말이 안통하더라 진짜. 내가 주인집 세대고 위층 층간진동 구타 유발자 
늙탱이 수급자 부부들이 세입자들인데 나중에는 한다는 소리가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뭘 잘 못 쳐 먹었는지 할즘마가 괴성을 내지르면서
내가 사는데 왜 마음대로 못하게 하냐는 개풀뜯어 먹는 소리를 하더라
누가보면 자기들이 주인집 세대로 우리가 세입자 인 줄 ㅎ
 
처음에는 좋게 좋게 풀어 가려고 했는데 이제는 포기하고 
일반적이지 않은 사람들은 똑같이 대해주는게 상책인걸 느끼게 되더라 

이들이 진동 소음 내면 현관문 열고 위층 올라가서
버럭 소리치면서 조용히 살자고 하든지 . 옥상에 올라가서 몇 차례
늙탱이들 귀좀 트이게 해준다. 아니면 방문을 나도 씨게 닫는식으로 그럼 좀 나아지더라 


서론이 돌고 돌았는데  본론은 이거다 
층간소음 특히 층간진동소음으로  인내심이 바닥이 날때까지 보통 
며칠 몇주 한두달 참았다가 전달을 할텐데  너무 힘빼지말고 

대화 해보고 똥씹은 듯 아무렇지 않아 보이고 적반하장에 
달라지는 게 없다면  다시 올라가서 주의 부탁 절대 또 하지마라
주의 부탁은 1~2번이면 족하니  

이들이 층간진동소음 내는걸 날잡아서 
녹음은 우선 해둬라 .발뺌할지 모르니깐.

그 다음 부터는 똑같이 고통을 주면 된다 .
파블로의 개 실험 알제?. 조건 반사 .  그들이 층간진동 소음을 내면 
똑같이 해주면 된다.더 해주면 더 효과있고 그럼 그나마 조금은 줄어든다 
이게 지속되면 우리가 시끄럽게 하면 진동소음이 같이 들려오구나 느끼게 
강도의 파괴력이 크면 클수록 처음보다 더 빨리 더 많이 개선된다.

말 안통하는 사람들 상대로 같이 삿대질하고 싸워봤자 
그 내용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전혀 너를 동조해 주지 않는다.


  


그나마 짧은 요약

층간소음.층간진동소음 충들한테 한 두번 좋게 대화를 시도했는데
달라지는게 없다면 .집 이란게 조용히 쉬고 휴식을 취하는 곳 이란걸 모르는
지성을 갖춘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정상적으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힘 빼지 말아야 된다.패죽이고 싶은 심정 이해하지만 속으로만 삭혀라 

더이상 다시 주의부탁 말고 층간소음 낼때마다 같이 느끼게 해주고
아파트나 공동세대 건물에서는 더 효과가 좋으니  그들이 자는 시간때
조용할때는 그들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재차 귀 트이게 하면 
그나마 줄어든다.

층간소음.층간진동소음 충들은  어느 주거형태든  그 곳에서 사는 순간
문제 일으킨다 이게 내 결론이다 


PS. 내집 아닌 사람들을 비하할 의도는 없지만. 임대인 집 주인이라면
      기초생활 수급자 특히 늙탱이 수급자 부부세입자들은 웬만하면
      받지마라 더더욱 위층에 이런 유형들이 이사 들어오면
      일반적인 사람들처럼 생활하는 경우들이 정말 극히 일부고
      어떤 형태로든 전혀 생각지도 않은 문제들을 만든다 나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라 얘기 해보니 주변 지인들도 기피대상에 이들을 포함시키더라
      거기다 세입자들로만 구성된 곳에 이러한 부류들이 이사 들어오면
      다른 기존 세입자들조차 이들로 인해서 만기되면 이사를 가버리든지 
      많은 고충들이 생겨난다.

      또한 층간소음의 피해로 이사를 가서 집을 구하는 입장이라면 
      이사 가는 곳의 위 아래층 세대만 살펴봐도 어느정도 알 수 가 있다
      정리되지 않은 온갖 잡고물들.기물들.방치하다 시피 되어 있다
      싶으면 거의 절반 이상은 정상적으로  조용히 생활하는 경우가 드물다
      이건 빼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