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명을 안했으면 알수 없었을거야.

 

이걸로  증명이 된거야.

 

전에  대학로에로에서 연극 본다고 지지자 모일때부터 이상했어

 

일반적인 내가 본 광홤문지지자하고는 느낌이 달랐거든.

 

물론 나는 법무부장관때 사형제 거부할때부터  사상이 이상하다는걸

눈치 챘거든

 

여기 그때 일베글에 그대로 남아 있어.

 

이재명을 처단하고 제대로 법집행의 의지를 보여주려면

그때  사형집행이 가장 효괴적이거든

그때 묻지마 살인범죄도 워낙 많고

이재명 공범들이  제대로 실토 하려면 사형이 필수였어

 

그런데  뭐 유럽얘기 꺼내고  국민정서 꺼내면서 능구렁이 같이  빠져 나가더라고.

 

그때부터 이상한 조짐을 나는 느꼈어

 

비대위 총선때는 확신을 했고

 

대통령이  일을 하려면  국회의원 의석수가 받쳐줘야 하고

그럴러면  집권당의 홈그라운드를 적극 활용해서 

유권자의 마음를 사로잡아야 하는데

 

아무런 정책이나 유인책없이 그냥  공짜로 말로만 찍어 달라고 헀어

 

정책이 아무것도 없이 이재명욕만 하니 누가 찍어

오히려 야당이  더 많은 정책을 내는데.

 

이때  정상이 아니다 확신했지.

 

지금  노사모 봐

 

국힘당을 열린우리당으로  통째로 가로채는 작업에 들어간거야.

 

한동훈  제명자체가  원래대로 가는 시나리오야.

 

모두 똑똑히 잘봐둬.

 

진실은  완벽하고 화려한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아.

아주작은빛 하지만 은은하고 잔잔빛 아주  천천히  자세히

들려다 보지 않으면  진실은 그냥 스쳐지나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