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피 땀 눈물 그리고 빅히트 지분 36.7%
방탄소년단(BTS)이 '피 땀 눈물'을 흘리며 정상에 오르기 전, 빅히트엔터테인먼트(현 하이브)에는 생존이 걸린 절박한 시기가 있었습니다.
2014년 정규 1집 'Dark & Wild' 이후, 회사는 심각한 자금난 속에 외부 투자가 절실했습니다. 바로 이때 등장한 것이 씨그널엔터테인먼트입니다.
2015년 5월 14일, 빅히트는 씨그널을 대상으로 60억 원 규모의 제2회차 전환사채(CB)를 발행합니다.
2016년 5월 1년 뒤인 2016년 5월, 이 사채의 주식 전환 청구 기간이 도래했습니다. 당시 상황을 분석해보면 충격적인 계산이 나옵니다.
전환 가능 주식: 50만 주 (일부 조기 상환 후 잔여 50억 원 분)
전환 가액: 주당 10,000원 (액면가 500원의 20배수)
확보 가능 지분: 당시 발행주식총수 기준 약 36.71%
만약 씨그널이 주식으로 전환했다면, 그들은 단숨에 빅히트의 강력한 2대 주주가 될 수 있었습니다.
눈앞의 수백억을 걷어찬 주가 조작범 당시 빅히트의 가치는 폭등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시기(2016년 5월) 웰블링크가 투자했을 때의 주당 가치는 33,882원이었고, 장외 시장 가치는 130,000원에 육박했습니다.
씨그널의 실사주 김준범은 기업 사냥꾼이자 횡령, 배임, 주가 조작을 일삼던 인물입니다. 돈 냄새를 그 누구보다 잘 맡는 그가, 주당 1만 원에 바꿔서 최소 3배(33,882원)에서 최대 13배(130,000원)의 차익을 남길 수 있는 황금알을 포기했습니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피도 눈물도 없는 주가 조작범이 갑자기 자선사업가라도 된 걸까요? 아니면, 김준범과 방시혁 의장 사이에 우리가 모르는 '검은 거래'가 있었던 걸까요? 포기한 시세 차익: 최소 120억 원 ~ 최대 600억 원
그가 택한 것: 이자 한 푼 없는 원금 회수 수조 원의 가치를 바라보는 지금의 하이브를 놓친 것은 차치하더라도, 당장 눈앞의 수백억 원을 포기하고 원금만 챙겨 떠났다? 김준범과 방시혁 의장 사이에 아무런 이면 합의가 없었을까요?
K-Enter BigHit Archive 채널 운영자는 과거 씨그널엔터테인먼트 상장폐지 이후, 김준범 일당이 중국 자본 유입을 가장해 주가를 조작한 증거를 금감원과 남부지검에 제출하여 그들을 구속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김준범은 보석 중 도주하여 현재 수배 중입니다.)
기업 사냥꾼 김준범이 왜 빅히트라는 대어를 스스로 놓아주었는지, 웰블링크의 투자금은 어디로 흘러갔는지, 그리고 이 거대한 성공 신화 아래 개미 투자자들의 피눈물이 섞여 있지는 않은지.
다큐 드라마 (하이브 제국의 탄생)을 통해 그동안 감춰졌던 빅히트 상장 전후의 충격적인 내막을 낱낱이 공개하겠습니다.
진실은 곧 밝혀집니다. #bts #빅히트 #하이브 #이슈 #방탄소년단 #방시혁 #아리랑 #광화문 #주가조작 #사모펀드 #드라마 #씨그널엔터 #김준범 #홍석종
http://www.youtube.com/@K-EnterBigHitArchi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