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미래가 오는걸 기다리는건 이제 진짜 틀렸다

당장 올해라고 가망도없고

왜 태어나서 이런 고통을 받나싶다

동남아 국결하는 틀딱들 개 무시했는데

그들도  나와같은 젊은날이 있었겠지라는 생각하니 이제는 내 차례인거같아  참혹한 심정이다

어쩌면 더 나은 미래는 처음부터 없었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