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상 느끼지만 사람들 대다수가 안전불감증이고 집단을 위해 너무나도 자신의 안전을 내팽겨쳐버리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코로나때 마스크를  코까지 올려썼자나,  그러면 생기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아랫쪽 시야가 안보인다.


그래서 정상적인 뇌의 안전센서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렇게 마스크를 썼을때 상당히 불안감을 느껴야 함

아랫쪽 시야가 안보이니까, 어떤 상황에선  내맘대로 못움직여 사고가 날수있다

일단 자신의 발이 안보여.

또 자기발로 딛을 땅의 지형이 안보인다.


마스크 안쓰거나 코말고 입까지만 올려 썼을경우는 눈으로 정면을 봐도 주변시로 발이 보인다.

주변시가 뭐냐면 직접적으로 촞점을 마추지 않아도 여렴풋이 보이는 시야를 말하는거임

에를들어 니가 서서 정면을 쳐다본 상태에서 발목을 까딱이면 발목까딱이는게 거기에 촛점을 안마추어도 어렴풋하게 보인다.

사람이 걷거나 뛰거나 노동,운동등 할때 발이 땅에 어떻게 착지하는지 이 주변시로 뇌의 무의식이 작동시키는거임

그러다 상황에 따라서 눈만 살짝 내리깔면서 직접적으로 발과 발이 닿을 지형에 촞접을 마추는 경우도 있고

이런걸  계속 반복하면서 걷거나,작업하거나,운동하거나 모든 일상활동에 그런 작동이 되는거다.


근데 마스크 코까지 올려쓰면  아랫부분이  안보이기때문에 불안감을 느껴야 정상임.

누구나 무의식에서는 느끼지만, 의식적으로 의무를 이행다는 의식에 가려 자신의 안전을 팽개치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예를 들어, 보도블럭이나 아스팔트가 완전 평면이 아니라 울퉁불퉁하거나 좌우앞뒤 경사가 진 경우가 많다.

갑자기 오토바이가 내쪽으로 오면 발을 빨리움직여 피해야 하는데

착지하는 부분의 지형을 주변시나 혹은 주변시로 보다 순간적으로 눈을 내리깔면서 판별해 발이 찾기하는 위치와 발목 각도를 조절하는거다.

0.1초도 안걸리는 무의식작용이지.

그런데 코까지 마스크를 쓰면 ,착지하는 부분이 안보여. 발도 안보이고 지형도 안보인다.

그러면 그냥 몸의 굳어 아무동작도 못하거나,  발을 이동시켜 착지를 했는데 그부분 지형에 맞지 않는 다른 발목각도로 착지를 해 빠르게 다음동작을 하지못하거나

또는 눈으로  보기위해 고개를 숙일경우, 고개 숙이는 동작이  마스크 안썼을때 주변시로 그곳을 보다가 살짝 눈만 내리까는동작보다

느리기떄문에 느린 대응을 할수밖에 없는거다.

그로 인해 큰사고가 날수있다.

기타 운동이나 노동, 길거리에서 묻지마 폭행범에 대항해 싸우는상황도 마찬가지다.


난 코로나 처음 터지고 마스크 코까지 처음 썼을때부터 이걸 느꼈고 그래서 마스크 쓰는게 이런거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거 조차 못느끼는거같아 충격이었다.

그사람들도 뇌의 무의식은 다 느끼지, 다만 의식으로 연결될때, 꼭 해야만 한다는 의무감때문에 의식적으로 인지를 못하는것이다.


게이들도 나같이 느낀사람 얼마나 있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