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차 그리고 집 업데이트가 있어 신고박으러 왔음
우선 집은 미국 사는 게이들은 좀 알테지만 미국엔 고오급 주택 건설사인 tollbrothers 라는 곳이있음
현재 사는집도 만족하긴 하지만 와이프가 이 건설사에서 지은 주택을 좋아해서, 원래 살던 집을 처분하고 이제 다음달 중순 이사를 앞두고있음

살던 집은 315만불에 처분했고 새로 구매한 집은 인테리어 비용 포함 총 520만불에 구매함
켈리사는 게이들은 이쪽 건설사에 저 구매 비용이면 내가 대충 어디살지 알듯
무튼 집구매도 끝났고, 이사하는김에 고민하던 우라칸또한 구매하게됨
타고다니던 911은 트레이드인 하기로했고, 디파짓 와이어는 다음주 월요일, 차 파이널 체크업 및 픽업은 아마 다음주 정도에 마무리하지 않을까 싶음
사실 외장색은 올리지 않으려고했는데, 인수하자마자 래핑할꺼라 딱히 신경쓸 사람도 없고해서 걍 올림
차 가지고와서 래핑 마무리되면 주행 후기도 올려보도록할께
인생이 참 웃긴게 7,8년전만해도 내가 몇십억짜리 집에 살게될지, 꿈꾸던 드림카를 사게될지 몰랐는데
피 토할만큼 힘들고 괴로운 시간을 지나치니 그래도 어느정도 보상을 받는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
게이들도 잘지내고, 다음번엔 주행후기로 돌아오도록 할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