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만km 탄 기아 포르테 주워왔는데
(08년에 삼촌이 구매했는데 22년에 돌아가셔서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하다가 아무도 안 가진다고 해서 내가 가져옴)
아무 걱정 없이 차 탈 수 있음
- 남이 내 차를 박아도 내가 다친 거 아니면 그냥 보내줌
- 주차장에서 딱지 붙어도 시야 가리면 커터칼로 떼거나 안 가리면 그냥 냅둠
- 세차도 안하고 개처럼 굴림
- 브레이크 이상해서 점검하러 갔는데 공업사에서 이걸 도대체 어떻게 탔냐고 물어봄(브레이크오일 최근 3년간 넣어본 적 없음)
내가 운전 ㅈ같이해서 사람이나 비싼 차 박는거 말고는 변수가 없는데 깡시골 촌놈이라 도로에 차도 안다니고 노친네들은 일찍 자러감
내년에 폐차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