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나는 직장생활 못하고 있는거 같다.

하루하루가 너무 개같음.

어떻게 버텨서 3개월째 됬다.

기분이 매일매일 더러움.

1년만 딱 해보고 말려고 왔는데.

아무도 내편이 없음.

다 50이상 먹은 노인네들이라 능구렁이가 한 오십마리씩 들어 있음.

남은 9개월 또 어떻게 버티냐. 자살충동 생긴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