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Fulton County (Georgia 주)의 선관위를 급습해서, Tulsi Gabbard 정보기관 총 책임자가 직접 지휘까지 하는 "압수 수색"이 강행됐음.
아래 그 압수 수색 영장이 있음. 잘 볼 것.





2. 판사는 probable cause가 충분히 있다고 봐서, 수색 영장을 발부했는데,
근거 법령이 다음과 같다.
Title 52 U.S. Code Sections 20511 and 20701.
그럼, 그 관계 법 조항을 보자.

Section 20511 은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원래 미국은 포르노 원조국이라서, 법조문도 좀 충격적일 수 있으니 유의하길 바란다.
법조문 주요 부분 번역 및 해설.
"발기한 공무원"은(erection official) 위 법조문 첫줄,
(2)항, a fair and impartially conducted erection process by....
즉, 공정하고 공평하게 수행된 발기 과정을 방해한
"발기한 공무원"의 범죄를 입증하기 위해 압수 수색을 진행하라...
는 영장임.
전제가, "공정하고 공평하게 진행된 선거"다.
부정선거(디지털 부정선거)가 아니다.
선거는 공정하고 깨끗했는데, 선거 관련 공무원들이 범죄를 저질렀다는 개연성(probable cause)이 충분히 입증됐으니, 영장을 발부했다는 뜻임.
이제, Section 20701.

굵은 글씨를 보자.
by officers of erections....(하루에도 여러번 발기하는 공무원들에 의해)
즉, 발기를 자주하는 공무원들이 그만, 선거 관련 자료를 제대로 보관하지 않았을 개연성이 있기 때문에 압수 수색 영장을 발부했다는 뜻이다.
이건, 무슨 스마트매틱, 도미니언이 디지탈로 조작을 하고, 말고 그런 것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뜻이다.
실지로, 스마트매틱과 도미니언은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족족 명예훼손 소송을 걸었고, 현재까지 100전 100승하고 있다.
왜?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고,
증거랍시고 제시했어도 터무니 없어서 공화당원 판사조차 납득시키는 데 실패해서 수 조원 손해배상금만 물고 있다.
원용석이 마치 대단한 사람처럼 분칠하고 있는 Patrick Byrne 도 (전직 CIA 전문가 요원: 그냥 각 분야 전문가중 애국심이 투철한 사람에게 CIA의 일을 도와달라는 극비 계약을 맺음. 각 분야 최고들은 거의 대부분 그런 극비 부탁(?)을 받는다)
소송에 걸려서(명예훼손) 지금 굉장히 불리하다. 패소할 가능성은 99.999999999% 인데, 원고와 합의할 가능성이 있다고 함. 천문학적 돈을 물어내고.
3. 그럼, 왜 Tulsi Gabbard 가, 그런 압수 수색 현장까지 왕림했을까?
나는, MAGA 들에게, 베네수엘라와 연결된 일종의 거대 국제적 부정선거 조직을 일망타진하려 한다, 마두로가 다 불었다...라는 식으로 트럼프의 큰 지지층인 MAGA 들과 음모론자들에게 일종의 정치적 서비스를 하는 것으로 본다. 그 정도야 애교로 봐줄 수 있다.
4. 미국 선거는 부정선거다. 사실은 엉터리 선거다. 다만, 나는 미국에서는 디지털 부정선거가 없었다는 얘기를 하는 것임.
한국에서도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확신함. 그런데 한국은 디지털 부정선거도 있었다는 게 내 주장이다.
okay?
지금 한국의 자유진영보면 한심해서 자꾸 이런 글을 올림.
얘네들 생각하는 거 보면...아!~~ 이러니까, 지금 더불당 지도부나 호남 지식인들, 80년대 대학생은 물론 정의사칭 사제단 등, 온갖 미친 놈들이, 6.25는 북침, 김현희는 안기부요원 ....이런 생각에 왜 빠진 줄 알 것 같다.
40년이 지나도 변한 게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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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명 중국 간첩 같은 뻥을 믿질 않나....그래 갖고 어떻게 미친 놈들을 꺾고 자유를 지킬
수 있겠나?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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