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원구의 어느 병원







서로 마주쳐 지나가는 상황인데 

모자 쓴 사람이 병원으로 들어간 남성을 빤히 쳐다본다







시선을 느낀 남성이 되돌아와서 

"뭘봐" 

"기분나쁘게 뭘 쳐다봐" 시전 ㅋㅋ

아주 정석적인 한국인식 흐름이다



이 후도 아주 정석적으로 흘러간다





"왜 반말하냐"

"니가 반말했으니까 나도 한다"







"몇 살이냐?"

"55살이다" "53살이다"

아주 전형적이다 ㅋㅋㅋ

흐름은 계속 이어진다







배치기 시전 후 

목조르고 폭력사태 발생 함

이렇게 일방적인 폭행으로 마무리 되나 했는데...






한참 목조르던 가해자는 소란한 상황에 간호사가 오는걸 보고

갑자기 드러누워 피해자 코스프레 함 







역시나 경찰에게 쌍방폭행 주장하며

상대가 없던걸로 하면 자기도 없던걸로 하겠다 시전 ㅋㅋㅋ

진짜 너무나 너무나 한국스럽고 한국스러운 사건이 아닐수가 없다 ㅋㅋㅋㅋ 



1. 사람 빤히 쳐다봄

2. 뭘 쳐다보냐며 시비

3. 왜 반말하냐, 니가 반말했으니까 나도 반말한다

4. 몇살이냐? 넌 몇살이냐?

5. 폭행한 가해자가 피해자 코스프레 하며 쌍방 주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국은 왜이렇게 생겨먹은거냐? ㅋㅋㅋ 

암만 생각해도 좆나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