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

조난 바쁜데 또 존나게 힘들게 살지는 않네

이 모든게 하나님의 축복

고등어 회에, 막장에 레몬 반 통 투하 후 먹었다. 제주 된장과 유자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비슷하게 맛 냄


밥도 싸먹고

오징어 튀김에 전도 한장, 생오징어 죽이더라

좋았다

참 살기 어렵다 나이 존나 틀 먹어서! 그래도 좋다, 나이 먹고 내가 뭘 만들고 누가 날 필요해서 일하는게 행복한거다

승리하고 밥에 빚지지 말자! 밥 값은 하자고 ㅋ

사랑한다!  저엇밥들 빼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