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를 음모론이라고 주장해온 이준석에게
1억원을 걸고서 토론하자고 제안한 유튜버 박세범은
전한길, 이영돈에 이어서 또다른 우파의 영웅이 되었다
이준석은 과거 자기의 하버드대 학벌 논란에도
10억을 걸고 내기하자고 큰소리쳤었고
지난해 연초에도
부정선거 논란에 대하여 누구든 토론하자고 큰소리쳤다
이에 박세범이 허를 찌르고
이준석에게 부정선거 토론해서 자기를 이기면
1억원을 주겠다고 역공한것이다
이준석도 이에 응한다고하니
박세범과 이준석의 대결이 기대된다
결과와 무관하게
박세범의 용기와 배짱에 감탄하였다
참고로 박세범은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였다고한다
미국의 반도체 관련 기업에서 일했고
그후 아버지의 가업인 식당을 이어받아 경영하고
'자영업의 모든것' 이라는 유튜브를 운영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