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놀라운데 나 지난 3년 간 밤에 딸딸이 칠데 언제라도 한 번 걸린적 있냐 꼭 야동 보다 걸린것 같지 정말 드문 일이야 마지막 으로 데쉬 캠 체크 하는데 어머니 한테

걸린다? 이건 정말 정말 드문데 한 번도 한국인들이 사용 안하던 방법인데 뭘 기대 한거지? 설마 내가 무슨 감시 당하고 있다고 엄마한테 터 놓을줄 알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