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수익 주셔서 감사합니다만 하는

 

근데 못끊는것도 병이라ㅋㅋ

 

항상 마음가짐 다 잡는중..

 

그냥 매년 존나 어렵다.

더 갈것같으면 내리꽂고

가나싶으면 쳐박고

더 오를거같으면 수익률 반납하고

안오를거같으면 존나가고

 

결론 나같은놈들도 먹여주는장이란거다

 

운좋게 먹은거 다 내실력마냥 자만하면 또 털리는게 이판이라

여전히 크게크게 넣진 못한다 그릇이 작아서ㅋㅋ

 

졸업한 놈들은 인생을 걸었겠지

 

그냥 내 그릇만큼만..

오래하면 더 보이는것 같다가도 내가 갖고있는 오류에 빠져서 

놓치는것도많은듯

 

 


 

 다음해 그다음해 그다음해에도 계속 지켜낼수있을까?

 

게이들 다들 돈많이따라

가장은 어깨가 무겁다 .

베푸는 게이들은 더 큰복이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