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미개 조선이 사법의 검코를 공사법 식구들 향할 만큼 공정한 적 있었다고 뜬금없이 전라도 좃불 세상이 열리자마자 사법부 매타작을 대표하기 위해 양승태가 까막득한 후배들에 의해 법정에 끌려다니기 시작했다. 개돼지 조선 것들 보기에는 '우덜은 판사도 손본당깨'라는 우덜란드 자유 공정만을 징표하는 것 같았지만 내막은 따로 있다.
즉 이 나라에서 철저히 우익의 씨를 말려야했고 우익 대통령 중에 최고의 민주적 정당성이며 정통성을 역사적으로 확보하고 있던 정치가만큼은 반드시 죽여야했기에 당시 법치와 사회자본가로서 세계적 명성을 얻었던 박근혜 대통령 정권 당시 열강에 조국을 팔아먹고 종북하거나 역사를 왜곡해서라도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보전하지 못하게 하려했던 것들을 이 나라 최고법 헌법적 테두리 안에서 처벌한 사안을 뒤집고자 한 것. 쉽게 말해 박근혜 대통령께서 숭고한 애국심으로 오직 국민과 국가 위해 행하셨던 <통진당 타파> <천년 역사를 넘어선 극일주의, 한일정상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들까지 이용하는 전교조 법외노조화> <친중친공산주의자들에 대항한 정보요원들 구제> 관련 재판 당시 공사법을 총괄하던 사법의 수장이 양승태였으니 무조건 박근혜 대통령께 양승태가 이권 목적으로 협조하여 위법부당한 재판을 주도했다는 억지를 전라도들이 부린 것.
1. 전라도들과 종북들이 좃불 폭동으로 전라도 백년 정권을 얻자 제일 먼저 시작한 것이 당시 우익의 지도자이자 이 나라 마지막 박근혜 대통령을 박살내 역사적 명분을 법리적으로 얻는 작업
2. 말도 안되는 억지로 한일 관계 파탄만을 불러 국내에서 개돼지들 고무신 선거로 금배지 놀이하던 전라도당은 박근혜 대통령께서 얻어낸 과거 제국주의 시절 위안부 문제 해결이며 일본에 최초로 공식적으로 직접적인 사과에따른 민족적 쾌거만큼은 역사에서 반드시 지워야했음.
3. 이런 이유로 조리돌림한 양승태가 무죄 판결을 얻어내자 전라도 본진이며 전라도 개판사 및 검경이 자중지랄스럽게도 항소 끝에 무죄가 아니라 유죄라는 기록만은 남겨 이 나라 조선 개돼지들이 박근혜 정권이자 우익을 상징하는 시절의 모든 것을 악이라 치부할 수 있도록 명분을 남김
4. 그러나 진실은, 전라도들이 애초 양승태를 기소하고 조리돌림했고 국민의 혈세로 장기간 이어온 제 계쟁물도 허위이며 양승태 역시 죄의 불성립! 즉 무죄가 법리상 명백하니 잡아들일 때의 기실 죄명인 박근혜 대통령과의 친밀성 및 박근혜 대통령에 협조해 부당한 재판을 주도했다는 사안이 무죄임에도 불구하고 엉뚱한 금전 문제 등을 엮어 집행유예로 폭동 마무리함.
박근혜 대통령께서 친일을 위해 재판부를 동원해 우리 민족 역사를 팔아먹었다거나 전교조를 이유없이 탄압했다는 전라도종북들의 뉴스나 박근혜의 정보요원들이 대통령의 명을 받고 선거에 개입하고 여론을 조작했다는 전라도당의 그간 입벌구 뉴스도 다! 양승태가 풀려난 것만으로도 거짓이었음이 입증된 게다.
따라서 이 나라 재판은 이미 2017년이래 믿을 필요도 의지할 이유도 없는 것이 오래된 생각이다.
지금도 한 국가유공자의 얼굴에는 선명한 전라디언의 칼자국이 남겨져있다.
그러나 전라도 원님재판 , 죄형천단주의는 결국 이 나라 우익을 궤멸시켰으며 사람답게 살고자하는 한국 태극기 국민들의 구족까지 멸절시키고 말았더라.
나라를 팔아먹던 폭도들은 유공자돼 온갖 부를 누리면서도 진정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 헌신하셨던 한국 대통령은 역사적 죄인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어찌 조선의 원님재판을 전라도 탓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최종요약
1. 박근혜 대통령께서 통진당을 조지시고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명명하셨으며 일본의 악날한 범죄를 세계에 알려 일본국 아베가 직접 세계 최초 2차 세계대전 관련 전범 사과를 21세기에 하게 했던 것은 정말 잘하신 일이고 우리 대한민국의 자랑. 특히나 그 당시까지만해도 우리 정보당국이며 국군 정보요원들 중 다수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이 전부였으며 마지막까지 종북전라도들에 항쟁했다는 공식기록과 같은 소위 댓글공작 사건 등은 죽어서의 소망도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전부라 하늘에 호소하는 애국자 박근혜 대통령과 우리 한국 태극기 국민들의 진정성으로 영원히 후대에 구전될 것.
2. 이 모든 진실을 덮기 위해 전라도 좃불 세력들이 끝까지 원님 재판 하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