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30대초때 만남어플통해서 짱개녀가 한명걸렸음
밀당하면서 만나자고 졸랐다가 만나서 보니깐 한국에서 중국어가르치는 강사였음
키 작고 쪼끔통통하지만 전체적으로 날씬했음
한두번 만나고 세번째 만남에서 비됴방에 델고가서 은근슬쩍 터치하면서
만지면서 보다가 결국은 키스하면서 젖꼭지도 빨고 물고 하면서
밑에쪽 만져보니깐 흠뻑젖엇음, 물많은 년 진짜 흔치않은데 홍수가 뭔지 이떄 알아버림
심지어 냄새도 안남.
쟞이 내주니깐 열심히 빨음 , 한동안 영화내용은 뭔지도 모르고 뭐 빌렸는지도 모르고
열심히 물고빨고 하다가, 그녀 배꼽아래에 무슨 수술자국이 만져짐.
속으로 이년 애낳았던 년인가 하고 그냥 열심히 물빨하고 쌌는데
집으로 데려다주면서 그게 수술자국이 생각나서 물어볼려다가 영어실력 딸려서 못물어보고
그냥 헤어지고 집에 왔다.
한동안 연락안했는데, 중국으로 갔다가 다시 한국에 왔나봄.
다시 중국가는 찰나에 나한테 페메로 연락왔음. 공항인데 보러올수있냐고
하지만 난 임자가 생긴 몸이라 갈수가 없어 거짓말을 했다.
그래도 가끔은 생각이 난다. 물많은 봊이는 진짜 흔치 않다는것을
즐거웠따. 짱깨 씨발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