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법무부장관, 비대위, 당대표
이게 불과 다 4년? 만에 있었던 일인데
햔동훈이 국힘당 당에 무슨 희생과 사랑이 있어?
애초부터 아무것도 없어.
뭘 돌아오겠다는건지.
당에 기여한것도 없고 그저 당권력 차지나 하려고
정말 당과 국민을 위한다면 백의종군 했겠지.
맥아더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내가 가장 좋아 하는 명언이야
해석할수 있는 사람?
물러나는게 패배나 죽음으로 끝난게 아니라는것
그리고 그것이 입증되는건 지금이 아니라는것.
자신의 선택은 잘못되지 않았다는것
맥아더가 중국에 핵폭탄을 투하 하려다 극동사령관 에서 재명되었을때
했던말
맥아더가 진실되고 존경받고 충앙받는 이유지.
한동훈이 꼽씹어 봐야할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