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풍국은 지난 5년동안 민주팔이 집권당 때문에 소위 재미있는 총이 거의 전멸해버렸다. 그나마 남은 재미있는 총이라면 세미 오토 샷건 정도......
작년 블랙 프라이데이에 사려고 했지만, 지난 몇년간12월 6일만 되면 지랄병나는 퀘벡주의 미친년들이 무서워 간만 보던중 어찌저찌 조용히 지나가길래 지난 연말에 큰맘 먹고 질렀다.
주로 중저가 총기들만 가지고 놀다가, 간만에 프리미엄 딱지 붙은 총을 만져보니 좋기는 하더라.ㅎㅎㅎ
배송온 주말에 바로 사격장가서 영점잡고 벅샷, 슬러그, 타겟로드 300발 시원하게 날리고 왔어. 그날 날씨도 좋고, 또 정부의 새로운 총기규제 발표가 있던 날이라 사격장이 간만에 바글바글해서 느긋하게 반나절 놀다왔어.
혹시 단풍국 총게이들 있으면 힘들 내시고, 천조국 총게이들은 계속 즐거운 사격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