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싫어하는 정치인이 집권하면 은연 중에 나라가 망하길 바란다는 것임.
더 나아가서는 모두가 고통 받는 미래를 상상하며 흡족해하면서
사실은 자기가 옳았다는 모종의 인정을 받고싶어하는 심리에 빠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