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물가가 치솟는 지금 상황에서,

당연히 필수재처럼 쓰이는 설탕에 세금을 부과하면, 물가 상승은 불가피하고,

쌍욕 박히는 건 당연한 건데,

왜 하필 이 싯점에서 찢두로가 설탕세는 어떠세요? 이 질알을 했냐는 거다.

내가 보기엔, 빡대가리여서 그런 것 보다는, 일부러 욕 쳐 먹을려고 그러는 거 같은데,

하는 꼬라지를 보면, 묙 쳐 먹어도 물러서지도 않고,

말도 못 꺼내냐고, 계속 어그로를 끌면서 시비를 이어 가잖아.

입벌구인 새끼가 아무 생각없이 설탕세를 씨부린 것도 아니고,

아무 생각없이 어그로를 끌며 시비를 터는 게 아니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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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은 일단 지지율도 상승세에 들어와 있고,

이런 저런 이유로 지방선거에서 평타 이상은 칠 테니까,

다른 거 신경 쓰지 말고,

당의 쇄신에 박차를 가해서, 당원이 주인된 정당을 만들어 나가면 되는 거다.

지방선거에 평타를 치더라도, 정권 잡고 있는 넘이 유리한 건 당연하니까,

선방했다는 얘기는 들을 거다.

특히 선거의 여왕이 다음에 또 보자고 했잖아. 그러면 된 거지.

이제 단일대오로 대여투쟁을 하면서, 앞으로 가열차게 전진해 나가면 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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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이 문두로파의 청래와 찢두로의 지원을 받는  민석이 간에,

당권 장악을 위한 치열한 암투가 벌어지고 있는데,

얘네들도 지방선거의 승패에 따라, 당 지도부가 바뀔 수 있다는 거지.

지방선거에서 평타 이상을 치면,

청래가 계속 연임해 가면서, 당권을 장악해 나갈 수 있는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지만,

지방선거에서 대패를 하게 되면, 당 지도부의 책임론이 불거지고,

청래를 중심으로 한 지도부 체제가 흔들릴 수 있다는 거다.

내가 요즘 찢두로 저 새끼 행동을 계속 지켜 보는데,

설탕세, 양도세 중과세 등, 이건 뭐 세금 못 올려서 환장한 새끼같다. 이말이야.

 

설탕세도 그래, 필수재인 설탕에 설탕세를 부과하면,

 

당연히 물가 올라가니까,

 

개 욕 쳐 먹을 거 뻔한데도, 설탕세 부과 어떻습니까?  이 질알 하면서 얘기를 꺼내는 거야.

 

뭘 어떻긴 어때. 

 

가뜩이나 환율 상승과 물가 상승 때문에 개 좆같은 데 뭘 쳐 묻노? 

욕 쳐 먹고 싶어서 환장한 게 아니면, 왜 이 싯점에 설탕세 얘기를 꺼내냐 이 말이다.


이거슨, 지방선거에서 이기는 것보다, 대패를 해서,

당 지도부 체제를 확 바꾸려고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야.

찢두로 입장에서는, 자신의 숨통을 움켜지고 있는,

 

입법 권력을 장악하는 게 중요한 거지, 

지방자치단체장이 그렇게 큰 의미를 지니는 게 아니거든,

당을 장악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건, 국회의원 선거이지, 지방선거는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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