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나 문자나 언어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가르치고
사람답게 살아가도록 양육하는 것이...

교육이여야 한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를 가르치는 것에 부수적으로

산수,문자, 언어 등을 가르치는 거다!

대한망국 교육은 글러먹은 교육인지라...

무증상인데 감염병자 행세를 3년을 넘게 했고...

임상시험도 하지 않은 의약품을 백신이라면서 쳐맞고 살고...

침몰하는 여객선에서 304명이 선실에 가만히 앉아서 죽었다!

는 보도를 몇년을 하는데.. 터무니 없는 거짓보도에 속아서

노란리본을 쳐달고 다닌 거다!

그리고 계엄령을 수행할 계엄군 주둔이 없는데 비상계엄이라고

하는 사기에 또 놀아나고 있고..

묵시적인데 청탁을 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보도에 놀아나고

가족관계도 아니고 부부관계도 아닌데 경제적 공동체라고 한

어처구니 없는 판결에 놀아나는 거다!

사람이라면 일단 생각하면서 살아야 하는 거다!

생각하는 능력은 창조주 여호와께서 피조물들 중

오직 사람에게만 주신 달란트다!

주신 달란트도 제도로 사용하지 못하고 살면...

결국 마지막 심판 때 태양이 빛을 잃고 지옥이 될 이 땅과 이 하늘에

남아서 세세토록 끔찍한 고통 속에서 살다가 소멸된다!

소멸되는 거야 소멸되면 그만이지만...

세세토록 끔찍한 고통속에서 죽지도 못하고 살아가는 것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면 겪고 싶지 않은 경험이다!

전교1등이면 뭐하냐? 전국 1등인 새끼도 전혀 생각을 하지 않고 살면서
3년을 넘게 무증상 감염병자 행세를 하며 코로나 사기를 당하고..
임상시험도 하지 않은 의약품을 백신이라면서 쳐맞고 다녔는데...
땅과 하늘을 지구와 우주라고 하는 거짓말에 평생을 속아서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