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를 단 한동훈
 
노력과 열정이 가득한 자에게~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는
선택지가 다양하고 풍성해졌다는 것~~~
제명으로 가능해진 것이다!!!
내심 바라던 바~~~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 한동훈의 성정상~
선택할 수 없었던 탈당~~~
책임을 피하여 도망치는 모습은~
계엄과 탄핵에 뒤따르는 후속 결과에 끝까지 책임을 져야한다는
자신에게~~~ 정치인으로서 이로울 게 없다고 판단했겠지~
 
이러한 한동훈에게 제명은
명분과 실리라는 두 날개를 달아주었다!!!
 
우리에 갇혀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이유 없이~ 괴롭힘으로 시달림 받고 있던 맹수가
드디어 우리 밖으로 나온 것이다!!!
 
자신을 괴롭히던 덜떠러진 떨거지들을 향해
포효하는 장대함이 눈에 어른거린다!!!
 
조만간 아주 큰 장마당이 열리는데~~~
자신의 능력과 역량을 펼치고 보여줄~
아주 좋은 최고의 기회!!!
 
최종 순간까지~~~
TK PK 서울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궁금증과 기대를 최대한 끌어올린 연후에~
두려움과 경외심으로 꽉꽉 채워진~ 웅장함으로~
자신이 모습을 무대 위에서 서서히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