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휴무 였던 어젯밤은 쇠고기 쪼매 구우면서 한잔.

 


소 혀. 

 

살짝 구워 먹는것이 장려되는 부위이지만

연소자, 노약자들은 충분히 가열해 드시고.

 


내장부위 믹스. 

 


갈비살 & 등심살. 

 


숯불에 은은하게 꿉어가.

 


진 소다.

 

향긋한기.

 


버섯도 쪼매. 

 


일본에서 묵는 냉면의 한계.

 


곰탕 스프. 

밥은 별도 주문해주이소.

 

귀가해서 브루노 마스가 공동 소유자인

셀바레이 코코넛 럼, 수어잔 묵고 취침소등 하였다. 

 

삼한사온(三寒四温)이 사라진 올겨울 일본 열도,

동장군의 맹위에 길고야이들이 걱정이시더. 

자유우파 애국 베충이들도 건강 유의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