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촌이라고 생각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게 사는게 좋지
너무 깐깐하게 야단치고 지적질한다거나
너무 큰 피해를 주면 안되고
통행이나 영업에 큰 불편이나 지장이 없다면
참을수 있는 정도면 참고 최대한 관대하게 사는게 마음 편하고 좋다
내 차는 공영주차장에 주차하니까
내집앞에 남의 차나 오토바이가 주차되어 있으면
통행에 큰 불편이 없다면 몇달간이든 그냥 신경 안쓴다.
몇달간 그런 경우는 없겠지만 말이다.
저런 살인자들이 인간말종이지만,
그렇게 인간말종의 더러운 성질을 잘못 건드린 피해자들도
어느 정도 잘못이 있다고 볼수가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