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압색 영장을 내준 판사는 Judge N.D. Catherine Salinas.
무색무취, 정치성 전혀 없고, 평생 pro bono (무료 봉사)를 생활화한 정말 착한 모범적 판사.



2. 미국법은 압수수색 요건이 한국보다 느슨하다. 그저, 증거가 있을 가능성이 있으면 (probable cause: 개연성, 가능성) 압색 영장을 내준다.
한국법에서는 "범죄의 혐의가 상당히 소명"돼야 하고, 실제로 압색을 진행할 때 절차와 요건이 미국보다 훨씬 까다로움. 미국은 일단 압색영장을 받으면, 상당한 재량권, 자율권이 있다. 물론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디까지 압수, 수색할 것인지를 명시해야 하긴 함.
3. 이미 2020년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한 재판은 130여건을 진행, 100% 재판에서 트럼프 및 MAGA 쪽이 패소했다.
그렇다면, Judge Salinas 는, 부정선거의 "개연성"을 찾기가 힘들었을 텐데, 왜 영장을 발부했을까?
부정선거, 특히 디지털 부정선거에 관한 압색이 아니기 때문.
Affidavit 에는 "조지아 풀턴(Fulton) 선거위원회가 법률적으로 반드시 보관하게 돼 있는 투표 관련 자료를 제대로 보관하지 않았다"라는 주장에 관련된 증거를 제출했다고 한다.
Salinas 판사는, 그 증거를 보고, 선관위가 선거/투표에 관련된 자료를 제대로 보관하지 않았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영장을 발부.
일체의 투표 관련 자료를 전부 압수할 수 있게 했다고 함.
4. 어쨌든, 도미니언이나 스마트 매틱이 뭔가 디지털로 부정선거를 했다는 증거가 나오기를 바란다면 음모론자라고 단언함.
그거, 이미 내가 수 십번 얘기했지만, 조사를 너무 많이 했고, 죄다 그런 증거 없다고, 트럼프 측의 Ninjas 조사팀마저도 결론 내렸었다. 게임 오버.
이번에 FBI가 압색을 진행한 것은 내가 누누이 말했듯, 행정적, 절차적 부정행위 혹은 실수를 깊이 들여다 보기 위한 것임.
5. 이 글에 딴지 다는 사람은 100% 음모론자임.
의학적으로 음모론자임.
자신이 음모론자인지 아닌지를 알고 싶으면 이 글을 읽고 내게 "욕을 퍼붓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면",
100% 음모론자다.
지구는 평평하지?
바이든은 가짜지? 대역이 연기중이고...
오바마 부인은 남자...
오바마는 케냐에서 태어났고...
인간은 달에 간 적이 없고...
대장동 주범은 윤석열...
6.25는 북침전쟁....
미국은 식민통치중....
쿠팡은 동양척식회사,
자유튜버들은 괴벨스...
유대인들처럼 가스실에서 죽여버려야.....
더불당과 호남 인민은 선민. 신이 선택한 사람들.
타 지역 병신새끼들, 전부 노예로 부려 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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