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민주당이 문두로파의 청래와 찢두로의 지원을 받는  민석이 간에,

당권 장악을 위한 치열한 암투가 벌어지고 있는데,

얘네들도 지방선거의 승패에 따라, 당 지도부가 바뀔 수 있다는 거지.

지방선거에서 평타 이상을 치면,

청래가 계속 연임해 가면서, 당권을 장악해 나갈 수 있는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지만,

지방선거에서 대패를 하게 되면, 당 지도부의 책임론이 불거지고,

청래를 중심으로 한 지도부 체제가 흔들릴 수 있다는 거다.

내가 요즘 찢두로 저 새끼 행동을 계속 지켜 보는데,

설탕세, 양도세 중과세 등, 이건 뭐 세금 못 올려서 환장한 새끼같다. 이말이야.

 

설탕세도 그래, 필수재인 설탕에 설탕세를 부과하면,

 

당연히 물가 올라가니까,

 

개 욕 쳐 먹을 거 뻔한데도, 설탕세 부과 어떻습니까?  이 질알 하면서 얘기를 꺼내는 거야.

 

뭘 어떻긴 어때. 

 

가뜩이나 환율 상승과 물가 상승 때문에 개 좆같은 데 뭘 쳐 묻노? 

욕 쳐 먹고 싶어서 환장한 게 아니면, 왜 이 싯점에 설탕세 얘기를 꺼내냐 이 말이다.


이거슨, 지방선거에서 이기는 것보다, 대패를 해서,

당 지도부 체제를 확 바꾸려고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야.

찢두로 입장에서는, 자신의 숨통을 움켜지고 있는,

 

입법 권력을 장악하는 게 중요한 거지, 

지방자치단체장이 그렇게 큰 의미를 지니는 게 아니거든,

당을 장악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건, 국회의원 선거이지, 지방선거는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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