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윤 전 대통령은

"다 이기고 돌아온 거니까 걱정하지 마라.

어차피 5년 하나, 3년 하나"라며 "

국민이 사태를 보면서 많은 걸 깨달았으니까,

그것만큼 중요한 안보가 없다. 그럼 되는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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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 뜻은 처음 들었을 땐 생뚱맞은 말 같아서 헷갈렸었는데 

일년이 지난 지금에야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다

나와같은 범인의 생각으로는 헤아리기 어려운 깊은 뜻이다

 

이제는 저분이 자기 한몸 던져 나라의 먼 미래를 위해 희생하신 분으로 이해된다

저 당시에는 모든것이 막혀 더 나아갈 길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과감한 옳은 결정을 하신 것이다 

 

이제야 하나씩 수수께끼가 풀려나간다 

 

"부정선거를 밝힐 수 있다면 님은 모든것을 이루신 분이다"

 

누군가가 가야만 한다면 내가 그길을 가겠다

고난의 길을 택하신 윤석열 대통령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