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으로 드러내지는 않지만 창녀같은 기레기새끼들과
하도많은 존문가 새끼들이 미네소타 총격사건에 너도 나도......
근데, 행간에 묻어나는 좌빨의 흔적과
앵무새 같은 병신스러움이 하도 역겨워서
귀차니즘을 억지로 누르고 개망상 뇌피셜을 씨부리지 않을 수가 .....
■■■■미네소타■■■■■

■ 면적
미네소타주의 총면적은 약 225,000 km²
(남ㆍ북한 한반도 약 220,000m²이다. 솔까! 졸라 개부럽다! )
■ 인구
어림해서,
미네소타 주 인구는 약 571만 명 (2023년)이다.
백인(비히스패닉): 약 76% ~ 78%.
흑인 또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약 6.8% ~ 7%.
아시아인: 약 5% ~ 5.2%.
*히스패닉 또는 라틴계: 약 6% - 6.1%.
**다인종(혼혈): 약 4% - 6%.
아메리카 원주민/기타: 약 1.4%.
(히스패닉계, 아시아계, 흑인인구의 비율이 미국 평균보다 적다.)
비백인 인구는 1973년 2%에서 현재 24% 이상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인구의 약 24%가
자신을 ***유색인종으로 인식한다.
또한 거주자의 약 8.45%가 외국 태생이다.
현재 미국 전체 인구에서 2025년초 기준으로
외국 태생은 15.4%~15.8%(추정치)로
미국 역사상 외국 태생 거주자 비율이 가장 높다.
(실제로는 이를 훨씬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미니애폴리스 인구는 약 43만,
인근 세인트폴(미네소타 주도) 인구는 약 31만(2025기준 추정)이다.
한국의 수도권 같은 개념으로 따져서 광역권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블루밍턴,위스콘신 주 일부포함 15개 카운티)의
인구는 약 300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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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패닉 또는 라틴계
히스패닉(Hispanic)은 스페인어권 국가 출신(스페인 포함)을
뜻하는 언어적 개념
라틴계(Latino)는 라틴 아메리카 출신(브라질 포함)이라는
지리적 개념
참고)
https://en.wikipedia.org/wiki/Hispanic
**다인종(혼혈:Multiracial Americans)
두 가지 이상의 인종 집단에 혈통을 가진 미국인
참고)
https://en.wikipedia.org/wiki/Multiracial_Americans
**유색인종(POC:People of color)은
요즘은 백인이나 유럽계(?)가 아닌 사람.
이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라틴계, 아시아인, 태평양 섬 주민,
원주민 등을 통칭하는 비차별적 언어로 여긴다.
참고)
https://en.wikipedia.org/wiki/Colored
주요 참고사항) 미국인구조사 - 인종 및 민족
https://en.wikipedia.org/wiki/Race_and_ethnicity_in_the_United_States_census#21st_century
질문지 예시)


이미지 출처)
https://www.census.gov/newsroom/blogs/random-samplings/2021/08/improvements-to-2020-census-race-hispanic-origin-question-designs.html
트럼프 미연방 대통령은 2025년 8월에
인구조사국을 관할하는 상무부에"2024년 대통령 선거 결과와 정보를 활용하여 즉시 인구조사에 착수하라(the results and information gained from the Presidential Election of 2024.)"고
행정명령을 내린다.
수정 헌법 제14조는
대통령과 국회의원 선출에 사용되는 중요한 인구 조사 수치에
"각 주의 전체 인구 수"를 포함하도록 규정한다.
즉, 이는 미국의 투표에 의한 미국 민주주의를 위한 기초 데이타이다.
헌법 제1조는 대통령이 아닌 의회가 "법률로 정하는 방식"으로
국가 인구를 "실제로 집계"할 권한을 부여하고 있고,
미국 법전 제13편(Title 13 of the U.S. Code)에
의회는 상무부 장관에게 10년마다 인구 조사를 실시할 것을
법률로 규정하고 있다.
트럼프의 인구조사 행정명령의 취지는 국가안보를 위한 것이다.
이 행정명령은 법률적 논쟁의 여지가 있다.
출처)
https://www.npr.org/2025/08/07/nx-s1-5265650/new-census-trump-immigrants-counted
씹선비나라의 후예들에게
'미국에서 100명 중 흑인이 (평균적으로) 몇명일까?'
물어보면 대부분 틀린다.
아마 미드나 미국영화 장면에
흑인의 과다노출로 인한 오해겠지만. 요즘은 라티노 노출이 대세다.
암튼, 그래서 정보해석(특히 정치적)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
향후 사태전개나 이 후 미중간선거를 제대로 관전하기 위한
주요한 사전지식으로 다음 사실은 반드시 언급해야 한다.
오바마 말기와 바이든 집권시기에 국경 개방을 통해
정확히 개량화 될 수 없는 불법적 인구 유입이 있었다.
그 추정 인구는 천만에서 이천만 또는 그 이상까지 다양하다.
상식적으로 라티노(이하 히스패닉 포함)가 다수일 것이 분명하다.
라티노는 전체 인구의
약 19~20%(약 6천5백만 명)이고
혼혈인을 포함한 흑인 인구는 약 15.2%(약 5,160만 명)이다.
(2024~2025년 기준 추정)
미국의 인구 증가는 라티노가 주도하고 추세를 반영하면
2060년까지 라티노 인구가 전체 인구의 27%로,
아프리카계 미국인 인구는 15% 이하로 예측한다.
2020년 인구 조사에서
'백인 비히스패닉 인구 비율'은 60% 아래로 떨어졌다.
즉, 추세와 현실을 반영하면
2060년 훨씬 이전에 당연히 50%이하로 급전직하 떨어지게 된다.
(다행인지 몰라도 히스패닉계 일부는 자신들을 백인으로 간주한다.)
라티노 다수는 주로 미국 남부에 거주한다.
이는 공화당은 상당한 정치적 긴장을 가지고
주의 깊고 세심하면서도
과감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뜻한다.
말은 그럴 듯 하지만 거의 불가능해 보이는......
오른쪽으로도 가고 왼쪽으로도 가라는.....
근데, 트럼프 스타일은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간다고
입을 털다가 마지막에는 꼴리는 대로 언제나 오른쪽으로
아주 졸라 과감하게 드라이브를 건다!
그래도 이상하게 먹힌다. 이번에도?
===============시사점=====================
이런 미국의 인구통계적 자료는
미국의 트럼프식 먼로주의가 (어느 정파가 집권하든)
아메리카 대륙을 향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하는
장기적인 프로그램의 방향을 "분명히" 제시한다.
아울러 이는 세계 안보전략에도 마찬가지다.
즉, 씹선비의 개ㆍ돼지들은 개꿈에서 깨어나기를 바란다.

(존문가 새끼들아!
제발 병신같은 아무말 대잔치 개소리 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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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종분포(대략)

이미지 출처)
https://www.census.gov/library/stories/2021/08/2020-united-states-population-more-racially-ethnically-diverse-than-2010.html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 카운티별 지도

■ 2024년 대선의 주별 대통령 선거인단 획득지도

출처)
https://byeon.com/47th-us-presidential-election-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