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일전만 해도 살아있던 사람이 몇일만에 시체가 됐고, 한두시간만에 밥통이 돼버렸다. 이걸 들고 납골당에 가보니 수많은 밥통들이 액자 속에 들어가 있더라. 밥통에 들어가고 그 밥통을 액자속에 보관한 다음 저게 할아버지야 하니까 뭐지 싶더라.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