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가끔 카드사나 통신사에 전화해서 뭐 물어볼때
상담원한테 항상 최대한 예의 갖춰서 무슨 용건인지
차근차근 얘기한다
보면 꼭 길바닥 노가다 새끼들이나 병신 막걸리 틀딱들
그냥 현생 별 좆도없는 앰생 하루살이 새끼들이 콜센터 직원들한테
존나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욕하면서 어떻게든 갑질 하려고
지랄 얨병을 떨더라
잠시나마 그렇게 남한테 지랄 쌩쑈를 떨면
지 분이 풀리기라도 하는건가 아니면 이미 좆같이 씹망한 지 인생
남한테 화풀이를 하는건가?
그 상담원들도 어차피 정당하게 땀흘려 일하는 근로자 입장인데
말좀 곱게 해주면 어디가 덧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