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00:36:12
같은부대에 변태가 있었다
흔히말하는 초대남 스와핑 이런거 해본인간
그당시 여친이랑 섹트도 했다고 알고있다
여친은 얼굴이 평범하게 생긴 ㅍㅌㅊ였는데 눈높은 일베애들이 보면 존못이라 할거같다
근데 한녀중에는 몸매는 최상급 ㅆㅅㅌㅊ 키크고 날씬한데 가슴크고 골반있는 무용녀
병장은 존나 못생겼음 근데 헬창이라 근돼스타일
나도 군대에서 유일한 취미가 운동이어서 상당히 붙어다녔고
평소에도 섹드립에 지가 따먹은여자들 자랑 금수저내 머내 별소리 다했었는데
나한테 여친대주면 먹을거냐 스리섬해볼래 같이 놀러가서 하자 이런말해서 대충 헛소리로 들었는데
면회에 병장 여친이 온적있다 그때 나를 불러서 내얼굴을 보여주게했다 그러고 한달뒤 제대했음
휴가나오면 꼭 연락하라고하고 그인간이 제대후에도 연락을 했어서 나간김에 전화했음
평범하게 만나서 밥먹고 헤어지나 싶은데 나보고 자기집에가서 술마시자고함
집에 가보니 그때본 여친이 침대에 sm기구같은거로 온몸 묶어놓고 보지에 전동기구 착용중
멍하니 현실감없이 쳐다만 보고있으니 그형이 기구 잡고 보지 쑤시니깐 분수를 싸더라
일본야동에 나오는 오줌같은 분수 현실에서 처음봤음
나보고 와서 해보라고 기구를 쥐어줌 마사지기 같은 막대임 스위치누르면 존나 진동오는건데
그걸 켠상태로 보지에 넣고 쑤셨음 계속 오줌처럼 질질쌈 손발이 묶여있다보니 물고기처럼 몸이 활처럼 휘더라
풀발기되서 터치도안했는데 정액이 나올려고하더라 도저히 못참겠는데
하고싶으면 박아 허락이 떨어져서 올라타서 바로 콘돔도없이 보지에 생으로박았다
평소 내성격이면 성병.강간신고.범죄자 여러가지로 원나잇자체도 안했던 인간이라 거절하고 나갔어야하지만
저때는 도저히 참을수없던 시기에 상황이 겹쳤고 조루도 아닌데도 5분박다가 바로 보지안에 질싸해버렸음
질싸자체도 난생 처음해봤음 임신하건말건 걍 싸버린게 처음이지
3박4일 휴가중 3일간 그형 집에서 지내면서 섹스만했다
밥먹는거말곤 섹스 섹스 섹스 섹스였음 장소도 상관없이 쇼파 화장실 오줌싸는데 와서 자지빨고그랬음
마지막날에 스리섬을 했는데 난생처음 애널에 박아봤음
야동에 나오는 딱 그거했음 보지에 박고 애널에 동시에 박는 그거
실제로 좋아서 느끼는건지 걸레라 느끼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눈깔뒤집어지고 소리를 지르더라
하여튼 저러고 다시 군대복귀했음
특이사항은 저형이 여친이랑 한달뒤 먹버로 헤어졌는데
그여자가 나한테 연락이와서 따로 만나서 섹스한적 2번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