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일정으로 잡은 프로젝트...
그 대장정의 막을 이렇게 내리네요. 
이제 내일 즈음에 자막 작업만 하면 게시가 가능할 듯합니다. 

총 분량은 대략 87분 정도겠네요. 
흥행실적은 안 좋았지만 어쨋든 체널에
영화 서사를 갖춘 완성작이 하나 남았고 앞으로도 
작품을 천천히 쌓아나가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