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수미테리 임.

한국계 미국인이며 CIA정보분석관이자 NSC 출신인 수미테리임.

2013~2024년까지 국정원에 포섭되며 국정원 공작관(핸들러)로부터 다양한 선물과 호화로운 레스토랑식사를 제공받았고,프로젝트자금지원도받음

수미테리의 역할은 주로 미국의 비공개 정보를 한국에 제공, 한국 정책 옹호, 한-미 관리들 이어주는 역할이었음.
 
테리의 기소장을 보면 테리와 접촉한 국정원 공작관들은 전부 외교관으로 위장한 상태이며 즉 Official Cover 또는 Diplomatic Cover로 활동했는데 상당히 고위급 직원들이었는걸 알수있음 

-Official Cover
 

정보 요원이 자국 정부의 공식 기관(대사관, 영사관, 유엔 대표부, 군사참사관 등) 에서 일하는 척하는 신분.

가장 흔한 형태가 Diplomatic Cover (외교관 위장) 임.
 

외교관·공무원 신분으로 외교 면책특권(Vienna Convention on Diplomatic Relations)에 보호받음.
 

-Diplomatic Cover

Official Cover의 가장 대표적인 하위 유형인데

첩보 요원이 대사관·영사관 직원 (1등서기, 공사, 공사참사관, 문화참사관 등)으로 위장.

Official Cover 중에서도 외교관 신분이 가장 많고, 외교 면책이 강력하기 때문.

현실에서 Official Cover - Diplomatic Cover 로 거의 이 세계에선 흡사하다고 보면됨.

여기서 NIS Handler는

NIS Handler-1:주유엔 한국대표부 공사 (Minister-Counsellor).

NIS Handler-2/3:주미 한국대사관 공사참사관 (Counsellor) 이었는데 Handler-2,3는 무려 국정원 미국 지부장이었음.

이들은 정황상 백색요원으로 동맹국에서 일을하며 정보활동을 함.




https://www.documentcloud.org/documents/24816201-terryindp1_merged/ 

이건 기소장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