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조조로 봄 레이첼 맥아담스 오랜만에 보니 많이 늙긴 했더라 남주도 메이러너 에서 청년 이였는데 이잰 아재 다 되서 슬펐음 일단 각설하고 

영화 는 레이체 맥아담스가 회사 에서 회계 업무를 담당 하는 직원 이고 회사에서 업무 능력을 인정 받아 곧 임원 승진을 앞두고 있는 상황 
근데 약속한 원 사장님이 갑작스럽게 죽고 이후에 아들이랑 아들 주변에 간신들 때문에 임원 승진 탈락 및 모욕을 당함 

근데 태국으로 중요한 미팅 일정이 잡혔는데 레이첼맥아담스가 필요 해서 같이 동반해서 개인 비행기로 가던중 사고를 당해서 무인도 에 
사장 아들 과 같이 표류 하면서 영화의 시작됨 일단 시작은 캐스트 어웨이 느낌으로 시작함 그러다 서서히 서로 간간에 갈등 도 생기고 
약간 무인도 모험 영화 처럼 진행 되다 공포 느낌의 스릴러 영화 로 바뀜 영화 중간 중간 자신이 옛 영화 이블데드 패러디 한 장면도 나옴 
보다 보면 알거임 여러가지 얼키고 설키고 나름 좋은 배우들 데려다 잘 찍은거 같음 

난 별 5개 중에 3개 반 줄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