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지 멀쩡한 가족들이 제대로 일해서 돈 벌 생각안하고
아무 잘못없는 가족집에 사기쳐서
들어가서 가족없을때 자기 마음대로 점거하고
미성년자 건들고 개쓰레기 짓하는데
결국 그 가족 가장을 자기 좆같다고 칼로 찌르는 이런
개전라도스러운 스토리가 재밌다고 상주고 이지랄하고
전세계가 공감하는게 이 세상이 전부 미쳐있다는 증거 아닐까...?
솔직히 봉준호가 연출을 촘촘하게 재밌게 만드는 건 부정못함
근데 그렇다고 강풀이 만화 연출 잘한다고
강풀이 전하는 메세지가 맞는 건 아님.
나는 봉준호 강풀이 전하는 메세지가 너무 역겹게 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