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의 나라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조선에 고정되어 있음.
조선은 500년 동안 중국 사대하던 나라였음.
양반이라는 명목으로 국민을 착취, 학대를 하고 자신은 놀고 먹고 부와권력을 누린건 양반과 왕족이였음.
양반 = 공산당, 왕족 = 정부
학교에서 조선을 가르치고 티비에선 조선을 미화시킴
중국 사대가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이야기를 하고 세뇌시킴
그렇게 좌파들은 대한민국의 건국을 부정 하는것임.
조선족,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한민국도 남조선이라고 선동 하며 부름
좌파들이 자신을 정당화 하기위해서는
반일을 하고 반미를 하고 대한민국의 건국아버지를
김구로 만들어 놓는것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임.
대한민국의 건국의 아버지는
북한에 나라 팔아 먹으려 했던 김구가 아니라
이승만 대통령이 팩트임.
김영삼이 등장한 이때부터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모두 뒤집고
모든 우파 대통령들을 부정하기 시작함.
죄가 없어도 죄를 만들고 감옥을 보내고 가두고
그래야 휴전국가에서 반국가세력인 자신들이 정당화 되기 때문임.
국힘에 배신자들을 봐라
위장우파들이 우파인척 국민들을 속여 온것임.
탄핵사건마다 배신을 쉽게 하는거봐라
그 배신자들은 당당하게 나도 우파요. 하면서 아직도 국힘에 있다.
전쟁중에 아군인지 적군인지 구별도 안하고 전부다 아군으로 생각 하고 있다는건 패망의 지름길이다.
적과 협치??? 결국 권력을 가진 정치권 기득권 카르텔 놈들이 자신들을 위해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 정치라고 보면된다.
원래 정치인은 국민을 두려워 하고 국민의 의견을 따라야 하는데
두려워 하지 않는 이유는
여론조사, 미디어, 선관위를 장악 했기 때문이다.
여론조사 기구로 가짜 여론조사 수치를 속여서 발표하고
미디어는 그 수치를 퍼트리고 세뇌시키고 선관위는 부정선거를 오랫동안 자행해왔다.
솔직히 지금 국힘내부에 배신자들을 모두 색출해서 쫓아 내고 요즘 활동하는 젊은 친구들이 국힘에 와서 장악을 하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또 부정선거로 끝이 날꺼다.
진짜 마지막이다. 국민저항은 국민의 권리다.
본인의 생명, 자유, 재산을 적에게 다 뺏기기 전에 행동하자
애국이 별거냐? 총칼을 들어야 애국이 아니다. 태극기 들고 나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