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두로 이 새끼는 무슨 마이크 대고 입만 터노.

 

마 대 놓고 그냥 청래한테 야차룰로 한 반 뜨자고 해아.

 

왜 마이크에다 대고 국회가 일처리가 늦어서 못 하겠다고 말을 빙빙 돌리니?

 

여당이 170석인데, 청래 들으라고 하는 소리 아니냐.

 

마, 니 쫌 치나.

 

청래 저 새끼 사제 폭탄 만들어 까던 새끼야.

 

개빡쳐서 눈까리 디집히면,

 

니 방 안에도 하나 까서 던질 수 있는 새끼다. 이 말이다.

 

깽 값 없고, 고소 없고, 그냥 깔끔하게 여차 룰로 한 판 붙든가..

 

왜 짜증에 신경질을 쳐 부려서, 보는 사람까지 눈쌀 찌푸리게  만드노.

 

그기 국세청장은 뭔 잘못을 했길래, 니 짜증까지 받아 줘야 되는 거냐.

 

그럴 거면, 그냥 야차 룰로 한 판 붙어 새끼야.

 

괜히 엄한 주위 사람 피곤하게 만들지 말고.

 

마 짲두로 니 쫌 치나. 카메라 돌아가는데 어디서 갑질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