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시발 우기면서 과실 인정 안한다고 버티면

상대바 만약 치아가 살짝 깨졌는데

과실협의 안된다고 대인도 대물도 안해주고 버티면

상대는 자기차량손해담보 자동차 상해를 쓰게될텐데

치과가서 치아 싹다 임플란트 박으면 어쩔? 물론 깨지거나 이상이 있다는 의사의 판단이 있다면

자기 보험사가 자상으로 처리하는것이라면

그냥 이빨 다 뽑아서 임플란트 처리해줘 라고 하면

자동차 상해에서는 해주거든

그리고 나중에 구상금 들어가면

대인 눈깔 튀어나오는거지


왜 시발 이빨이 다 뽑아서 임플란트 했냐 하면

니들이 대인 접수 거절했잖아 병신아 자상으로 선처리 받으라며? 라고 하면 할 말이 없잖아?

그리고 치아가 실제로 다쳤고 그러니 손상된거 다 찿아보니까 이 전체가 갈렸더라고 그래서 싹다 뽑아서 임플 했어 하면 

폭탄맞는거지


애초에 대인으로 해야

님 이빨이 다친것은 인정하겠는데

이정도는 인레이로 될 것 같습니다 라고 절충이라도 하지


자동차 상해야 합의금시 향후치료비를 경상때 지급 못하는것밖에 단점이 없어서

그냥 치료 풀로 받겠다 하면 답도 안나와


자기 보험사 직원이 처리하니

뭐 병원이 해도 된다 하면 하세요 해버리니까

그러나 대인 같은 경우에는

대인 보상과 직원이 병원과 한바탕 싸워주지




그래서 막 함부로 아 시발 난 인정안해라고 막무가내로 우기면 안된다는거다


꼭 바보들이 우기면 된다 라고 막무가내로 버티는데

버틴다해서 좋을 수 있고 안좋을 수 있지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나 할까?


진짜 시발 좆도 경미한 사고인데 대인해달라고 하면 그건 냉정하게 쳐내는게 맞다고는 보거든?

그런데 대인을 할 상황에서도 상대방 엿먹일 요량으로 대물 대인 및 과실협의 핑계삼아 안하겠다고 하는건

화를 자초할 수도있다는거야

되려 얼마 안나갈 상황에서 1천만원 이상이 팍팍 깨질수도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