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공제는 100대 0으로 협의중이고

BMW는 좀 내가 생각해도

차가 1억 넘는데 시발 100프로로 이겨버리면

상대는 병신된 차 긁힌자국 그대로 타고다녀야하는데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저 병신새끼 1억 짜리 차를 사고 기스난거 고치지도 못하는 카푸어 새끼네 ㅉㅉㅉ 애미가 가정교육 못시켰다고 부모욕을 지나다닐때마다 먹게 되니

BMW X5가 범퍼부터 휀더까지 기스가 쫘악 난 상태로 계속 세워져 있어봐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힐끗 보면서

병신 시발 수리비도 없어서 도색도 못하는 새끼가 꼴에 있는척하려고 외제차 사서 고생을 자초하네 쯧쯧쯧 조리돌림 당하지 

불쌍해서 10프로 받아서 댄트나 하고 다녀라 라고 9대1해주려고

호의상으로 10프로도 해준거란다

사실상 소송가면 판례대로 100프로임



내 차 수리비가 

택시공제조합쪽은 920만원 나왔음 실수리 견적

BMW는 620쯤?

각 보험사들이

시발 뭐 이리 많이 나왔노? 항의중이길래


니들이 과실협의 안한다며? 자차 선처리 하라고 수리 범위도 확인도 안하고 손놓고 있었잖아? 꼬우면 니들이 수리범위를 따지고 잡았어야지 지금까지 뭐 시발 남의 차 피해 입힌것에 대해서 보상 처리 전혀 하지않고 접수번호나 던져주고 니들이 한게 뭐가 있어?

내가 그래서

과실협의는 시발 나중에 이야기하고

일단 우선 니들이 가해자니까 니들 협력업체로 차 가져가서 싸게 고쳐놓고 과실협의를하던 소송을 하던 해라

사업소 가면 600만원 이상 나오는데 어차피 자차 쓰면 본인 부담금이 50만원만 지불하면 그만이란 말이지? 헌데 너희 보험사가 부담하는 금액은

협력업체 대비 200~300만원 이상이 나오고

견적이 높으면 격락손해 보상도 100만원 이상 더 나오잖아?

협력업체에서 대물로 니들 기준대로 수리하면 200~300만원이면 고칠것같은데? 왜 괜히 뻐팅겨서 돈이 더 나가려고 하니?

아니 시발 200~300만원 더 나가는데 과실 뭐 조금 이득이 될지 안될지도 모르겠지만

니들이 원하는대로 쌍방과실 나와도 망하는 결과인데? 돈이 수백만원은 더 지출되는 상황이니까

그래야 싸게 고치지 않겠니? 해도

뭐 시발 니들은 당시에

돈은 얼마가 나가든 상관없다

소송으로 과실을 확실히 구분하자고 입털었잖아? 

그러니 우리 자차 담당자랑 영상 보면서 닿은 부위는 전부 교환처리했지

내 자기부담금 50만원씩 들어간 자차를 사용하는데

과연 도색만 하겠어?

당연히 외판 새것으로 교환하고 도색처리하지 바보들아 하니

상대보험사들 지금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더라


어차피 소송으로 가더라도

결과는

1:9가 상대보험사의 최선인데

고작 10퍼센트? 장난하냐? 그깟거 조금으로 카바할 금액치고는 견적이 너무 쌔지



나는 분명히 원만하게 니들이 대물로써 협력업체에서 싸게 도색만 해서 출고하는게 어떻겠냐? 권하였으나

뻐큐머겅 두번 머겅

수리비야 얼마가 나오던 과실만 소송으로써 판결로 확실하게 받고 싶다고

자차 선처리나 하라고 걷어찬건 상대방 보험사 담당자들이였다



그래서 응 그래 현대해상 자차 담당자에게

자부담금 지급할 의향 있으니 사고로 인해 접촉된 부위는 전부 모조리 싹다 교환처리해 했지


조만간 상대방 보험사 직원들 제대로 해결 못하면 시말서 써야할거야 ㅋㅋㅋ

참고로 나는

까짓거 교통비? 랜트비?

야 됐어 그거 안줘도 된다

그냥 하루 사업소 맡겨서 파손부위 확인시켜준거 1일

부품 주문후 도색한뒤에 탈부착하는 날 1일해서 2일치씩만 받으려고 했었지

그런데 수리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고해서 교통비도 그냥 안받으려고 하지 ㅋㅋ


부품이야 시켜놓으면 되고

외판이야 사업소에서 도색해놓고 걸어놓은다음에 차 쓰다가 입고 딱하면 하루에 촥착착 기존 외판 떼고 교환해서 새것으로 붙이면 그만 아님?

그런데 참 안타깝더라고

왜 내가 잘해주려고 했는데

지들 생각으로 호의를 걷어차고 이제와서 후회들 하는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