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으로 딸배 하는데..

 

마라탕 배달 하다가 배달통에서 기울었는지

 

봉지에 국물이 좀 세서 미안하다 사과 하려고

 

요청사항에 벨 노크 x 였는데 똑똑 노크 했거든

 

잠시 후 문이 열리고 왠 30대 보지년이 구라 안치고

 

박스티에 팬티만 입고 문 여는거야 시발..

 

서로 눈 마주치고 보지년이 어..어! 어머!!! 

 

하고는 문 닫고 들어가고 난 후다닥 엘베 타고 도망 쳤는데

 

나 좆 된거 맞냐?

 

내일 경찰서에서 연락 오는거냐? 

 

진짜 시발 찝찝 해서 바로 시마이 하고 집에 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