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막걸리 한잔 하고 있는데...시간이지나 식고 나니 딱딱하다.
오전에 갑자기 생각나서 만들었는데...
우리동네 정육점은 돼지껍질을 돈 안받고 그냥 준다.
고객을 위한 써비스 라고...사실 여기 정육점 암퇘지 삼겹이가 맛있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