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검사였다가. 그냥 바로  법부무장관 직행.

 

이건 말도 안돼는거지.

검찰총장도 대단한건데. 아예 법무부장관

 

그러더니

 

갑자기  거대야당  선거 비대위원장 까지

공천지명권.

 

이게 말이 되는거야.

 

근데  총선을  말아먹었는데

 

다시  이제는 정식 당대표.

 

 

이렇게  벼락출세중에  벼락출세

이재명 막아달라는 국민의 염원으로  모든걸 다 줬는데

 

 

한동훈이  보여준 결과는

 

총선참패, 계엄참성, 탄핵찬성

 

당을 붕괴시키더니

 

이제는 재명가지고 또 붕괴된 당을 마저 아예 짓밟고  진토로

만들어 버려.

 

 

이런 배은망덕하고  양심도 없고  당에 대한  사랑도 없어

그냥 아무 감정없는  모르는정당이야.

 

아마  제가 당대표 시켜달라고 했나요?

제가 법무부장관 하겠다고 했나요?

여러분이 맡긴거뿐입니다.

 

이럴놈이야.

 

이정도  당을  박살냈으면  그만해야지.

재명가지고  물고 늘어져

 

또 재명하고 나서  또 물고 늘어질거야.

 

영화  아메리칸  싸이코 생각나.